새도로명 주소 초등생들에 교육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12 1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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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교초교등 방문… 활용방안등 쉽게 알려줘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재미있는 새주소 이야기'란 주제로 지역내 초등학교를 방문, 새도로명 주소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구에 따르면 내달까지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도로명 주소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일부터 부개초등학교(6학년 4반)를 시작으로 도로명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접목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2012년 1월1일부터 법적주소로 전면 사용하게 될 도로명 주소의 부여 및 활용방안 등에 대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로명 시설물(건물번호판)을 비치하고 홍보동영상을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도로명과 관련 재미있는 부평구 역사를 함께 연계해 부평의 유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재미있는 새주소 이야기 홍보교육 결과를 분석, 내년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부평구 관계자가 초등학교를 방문, 도로명 주소에 대한 홍보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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