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단체에 자전거 선물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10 17:56: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환경공단, 이웃사랑 앞장 인천환경공단은 10일 장애인 사회복지단체인 연수구 명심원을 방문, ‘사랑의 자전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 그린경영의 일환으로 자전거를 통해 탄소 줄이기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송도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자선기금마련 골프라운딩 행사와 공단 방울이 봉사단에서 모금된 기금으로 자전거를 구입, 명심원에 전달했다.

인천환경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선기금 마련과 스포츠 행사를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환경공단 관계자들이 연수구 명심원을 방문, ‘사랑의 자전거 전달식’을 마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