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11월의 우수봉사자' 시상식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04 18: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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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ㆍ홍명숙 뽑혀 남구(구청장 이영수)와 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4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격려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11월의 우수자원봉사자’로 이만수(51), 홍명숙(57)씨를 선정했다.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이씨는 남구이용봉사단 소속 회원으로 도화2동 기초수급자 및 독거어르신께 매월 2~3회 가정방문을 통해 이, 미용봉사 및 관내 우범지대에서 청소년계도, 야간방범활동, 수봉공원 환경정화 및 거리질서, 교통캠페인 등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귀감이 됐다.

또 홍 씨는 사랑의 대체의학 회원으로 농어촌 및 산간지방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침술봉사활동을 실천하는 한편 남구노인복지관과 노인정을 방문, 발마사지 및 지압, 압봉, 한방수지침 등 침술서비스를 펼쳐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몰래 봉사활동을 하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우수자원봉사자 시상은 주안CGV, 학산문화원 영화공간 주안에서 후원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남구 이영수 구청장(가운데)이 11월의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시상을 마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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