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앙상블 8일 활짝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04 18:07: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서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이라는 테마로 열일곱 번째 공연인 ‘이야기와 선율이 있는 클래식 앙상블’을 주제로 한 음악공연이 오는 8일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 무대에 오른다.

내달 27일까지 매달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열리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인천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4년째 계속되고 있다.

열일곱 번째 공연 ‘이야기와 선율이 있는 클래식 앙상블’은 어렵게만 생각하는 클래식 음악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해설이 있는 ‘신나는 문화학교 교사협회 사회적기업 자바르떼’의 공연이다.

정통 클래식 음악에서부터 영화음악이나 가곡 등 관객들의 귀에 익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신나는 문화학교 교사협회 사회적기업 자바르떼는 문화예술인, 문예교사, 문화예술기획자로 구성된 단체다.

지난 2004년 신나는 문화학교 교사협회를 결성한 이후 신나는 문화학교 교실 운영 및 많은 공연기획과 초청 공연을 진행해온 실력 있는 단체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부담 없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440-6735)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개최될 클래식 앙상블 공연장면.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