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1일부터 45일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소방서와 공조체제를 구축해 전담인력인 산불예방진화대 20여명을 계양산 등에 집중배치했다.
또 평상시 전 등산로를 개1방하지만 산불경계경보가 발령되면 연무정, 계양산 정상, 경인교대 후문, 중구봉 정상 등 5곳의 등산로만 개방하고 산불위험경보가 발령되면 모든 등산로의 입산을 통제한다.
이번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발생요인별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산불발생시 현장 지휘체계 확립과 초등진화에 성공하고자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구 관계자는 "매년 건조기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작은 산불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등산객들의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문의(450-5655)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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