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들 컨설팅 지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01 1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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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대상자 9명 선착순 접수 인천시가 자영업자 및 예비 창업자들의 경영능력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활용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대상자를 오는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경영진단과 점포관리, 고객서비스, 세무절차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며 컨설팅 기간은 5일부터 12월31일까지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방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시 거주자 및 사업장이 인천에 위치한자 중 근로자 5인 미만의 자영업자, 업종전환자, 예비 창업자로 선정된 업체당 20~60만원 상당(여성복지관 지원 5만원, 소상공인진흥원 지원 15~55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인원은 총 9명으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자영업자에 한함)을 지참하고 여성복지관에 방문하거나 팩스(032-434-6439)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여성복지관 홈페이지 http://women-center.incheon.go.kr‘알려드립니다’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고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여성복지관 직업안정팀(440-6550~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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