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별로 보면 인천~위해 항로가 4991명에서 1만30명으로 101%가 증가, 가장 많이 늘어났으며 인천~영구 항로가 2621명에서 4594명으로 75%, 인천~진황도 항로가 2867명에서 4299명으로 50%, 인천~석도 항로가 6128명에서 7103명으로 16%, 인천~청도 항로가 5946명에서 6512명으로 1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인천~대련 항로가 8932명에서 5606명으로 37%가 줄어들었으며 인천~단동 항로가 8836명에서 6678으로 24%, 인천~연태 항로가 7826명에서 6163명으로 21%, 인천~연운 항로가 5420명에서 4141명으로 24%, 인천~천진 항로가 3284명에서 3034명으로 8%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항만청은 위해와 영구, 진황도 항로가 중국의 단체관광객 증가로 대폭 증가했고 청도 항로는 선박정비 후 정상 운영됨에 따라 늘어났으며 이에 비해 줄어든 항로는 지난달에 이어 신종플루 영향 등으로 소상인 및 국내 단체여행객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한편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집계된 국제여객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53만 1416명보다 약 1% 증가한 53만 697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