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아·완치아 복지즈인 '악수'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9 18: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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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만8000명으로 작년보다 2% 늘어 인천대학교(총장 안경수)는 28일 회의실에서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상호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대학교는 지난달 25일 송도이전 및 개교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교육정책에 따라 인천전문대학과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이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로 조속히 완치돼 국가와 사회의 건강한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랑실천 및 경제적인 후원 사업을 전국적으로 활성화시켜 국민들의 후원활동 참여 촉진을 통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따라서 양 기관이 이날 맺은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완치아를 위해 교육 및 연구와 복지증진 등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대 관계자들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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