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집행위원들은 합리적인 내항재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10만명 서명운동을 독려 및 확대하고 참여 단체를 관련기업을 포함하는 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범대위는 또 다음달 4일 또는 5일 인천시청 앞에서 항만관련 직원들과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내항재개발 문제에 대한 부당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갖기로 했다.
범대위 관계자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항재개발에는 시기적으로나 방법론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인식이 돼 가고 있다”며 “당초 취지대로 내항재개발이 친수공간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범대위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개발계획 가운데 내항재개발과 관련된 모든 부분에 대해 시작부터 관련서류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