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인천대교 개통과 Tomorrow City, Compact Smart City 개관 등 송도국제도시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인천역에서 출발하던 시내코스와 인천국제공항코스의 노선을 Tomorrow City를 환승지점으로 해 변경, 운행한다고 29일 밝혓다.
이와 함께 도시 관광의 교통수단인 인천시티투어의 활성화를 위해 인천대교 개통 이후의 관광 매력물, 관광수용여건, 교통시설 등의 변화여건을 감안한 운행코스, 운행시간, 배차간격, 소요시간 조정에 초점을 뒀다.
출발은 인천역에서 하고 인천국제공항코스는 Tomorrow City에서 환승 또는 탑승하며 이용요금은 기존과 같으나 시내코스와 인천국제공항코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통합 권은 7,000원(청소년 3,500원)이다.
이용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관광진흥과(440-4052) 또는 강서관광(772-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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