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인권연극제 오는 30일 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7 17: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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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화예술회관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는 제5회 노인인권연극제가 ‘어르신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봅니다’라는 주제로 30일 오후 5시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가족 간의 오해와 이해부족으로 발생 할 수 있는 노인학대 및 노인에 대한 성(性)을 연극이라는 문화적 매체를 통해 일반 인들에게 노인인권 및 노인문제를 인식 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진행은 노인보호전문기관 홍보대사인 한성주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연극팀은 서울신학대학교 ‘Socio Story’, 학산문화원 ‘실버극단 학산’ 두개 팀이 연극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축하공연으로 6인조 거문고 앙상블 다비, 남성 팝페라그룹SOULS, 세계대회에서도 수차례 우승 경력이 있는 B-BOY 그룹 T.I.P의 화려한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노인인식개선을 위한 카툰전시회 및 노인학대 사진전 등을 준비해 시민들에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440-2823)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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