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토론회 내일 개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7 17: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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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나눔누리서 (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심갑섭)이 22회 목요토론회를 29일 오후 5시에 인천문화재단 나눔누리에서 개최한다.

이날 목요토론회는 인천지역의 문화발전 핵심동력인 문화예술인력(문화매개자, 시민, 예술가)의 현황과 활성화에 대해 총 3회에 걸친 릴레이 토론회로 22회 목요토론회는 그 마지막 시간이다.

인천문화재단은 새롭게 변화하는 중앙정부의 예술가 지원정책 변화, 예를 들어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과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사업’의 통합,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및 ‘레지던스프로그램지원사업’ 신규도입 등이 지역의 예술가 지원방향에 미칠 영향에 주목, 이번 목요토론회를 개최한다.

22회 목요토론회 주제는 ‘예술가 지원, 그 현황과 전망’으로 제1주제 ‘정부 예술지원 정책의 변화와 지역 예술가 지원’은 정은영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사무관이, 제2주제 ‘2010년 인천문화재단 예술가 지원의 방향’은 허은광 문화진흥실장이 발제를 맡았다.

각 발제별 토론은 김용진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 김창길 인천민예총 사무처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의 이번 목요토론회가 정부의 변화하는 지원정책과 맞물려 2010년 인천문화재단의 지원방향을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455-7145)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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