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가족봉사단 닻 올렸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7 17: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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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학교폭력 예방 앞장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주열. 인천시 남동구 소재)은 26일 회의실에서 학교폭력예방과 올바른 인터넷문화 만들기, 봉사실천을 통한 인성교육에 참여하기 위해 학생,어머니가 함께하는 진산중학교(교장 박수만)푸르미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병룡 북부교육장을 비롯해 한국청소년문화재단 이강부회장, 조용균 법률위원장, 허경옥회장, 박영애단장, 신범례회장이 참석했으며 진산중 봉사단 대표로 송혜영단장, 조영이부단장, 정현도학생단장, 이미나 학생부단장이 임명됐다.

특히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주고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창단된 진산중 푸르미 가족봉사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가족이함께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날 이병룡 교육장은 "청소년보호육성과 봉사를 실천하는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봉사하는 푸르미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함께 더불어 사는 교육적 효과가 파급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은 지난 1986년설립된 이래 청소년문화예술 ,청소년보호육성, 청소년교육의 전문단체로 외국의 우수대학 및 학교와의 국제교류 등 한국 대표적 청소년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와 함께 청소년문화예술 동아리공연은 금년 제449회를 자랑하는 실질적으로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푸르미봉사단의 역활은 지역사회의 학교청소년단체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되고 있다.

박영재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 진산중학교 푸르미가족봉사단 발대식 후 학생 및 학부모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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