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린-인천 식품안전포럼'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2 18:05: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종합문화예술 회관서... 체계적 관리방안 논의 ‘제1회 Green-Incheon 식품안전포럼’이 2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는 식품안전이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학계와 소비자단체, 식품업계,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다.

포럼에서는 ‘인천시의 식품안전 정책 추진방향 정립 및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 제공 방안’에 대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정기혜 건강증진연구실장, 재능대학 호텔조리학과 안형기 학과장, 인천시 김양태 식품안전팀장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이와 함께 최병덕 인천시의원, 인천시영양사회 유주현 사무국장, 가천의과학대학교 장재선 교수, 인천소비자연맹 박혜영 사무국장, 메뜨락 한병열 공장장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포럼에서는 지방자치시대에 걸맞게 지역사회 중심의 식품안전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올바른 식품안전정보 제공 방안에 대한 전문가의 심도 있는 토론과 시민 의견 수렴한다.

이는 향후 인천시의 식품안전 종합대책으로 이어져 소비자들의 식품안전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후관리보다는 사전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져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440-2782)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