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행복어울림 행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1 17:48: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참가자 내달 3일까지 모집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행숙) 서구문화대학이 내달8일 강화군 송해면 소재 화문석 마을로 1일 탐방을 떠날 다문화가정 '행복어울림' 참가자를 모집한다.

21일부터 내달3일까지 서구문화대학 수강생 등 다문화가정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강화화문석 마을에서 화문석 만들기 체험과 두부만들기, 순무김치 담그기 등의 슬로푸드체험을 통해 한국문화 전통과 한국인 정서의 이해를 돕고 건전 여가활동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해외 이주민들과 체험학습을 통해 한국전통생활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삶의 질 향상, 문화유산에 내포된 사상과 예술성 가치를 터득하고 검증된 자료로 구성된 충실한 강의도 포함되는 문화체험으로써 중식도 제공된다.

서구시설관리공단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예술성과 가치를 알게 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우리 조상들의 전통 생활속에 담긴예술유의 정신을 선양함은 물론 이를 통해 한국생활 적응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전화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issi.or.kr 을 참고하고 580~1150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