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타악콘서트 25일 활짝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1 1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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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석남홀서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의 열여섯 번째 공연 ‘신나는 타악 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4시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개최된다.

매달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오는 12월27일까지 열리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인천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현재 4년째 계속되고 있다.

열여섯 번째 공연인 ‘신나는 타악콘서트’는 음악과 춤과 놀이가 결합된 정열 적인넌버벌타악퍼포먼스팀인 ‘한울소리’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한울소리는 넌버벌타악퍼포먼스팀으로 2009년 노동부 인증 예비 사회적 기업. 문화예술 진흥법 제7조 인천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받은 단체다.

1990년 창단을 시작으로 한국전통 타악에 충실하면서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적 감성에 충실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번 한울소리의 공연은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파워풀한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신나는 타악 콘서트’가 오는 25일 오후 4시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공연단체의 공연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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