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휠체어등 비치 큰 호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19 18: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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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18개 동 주민센터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각종 민원을 위해 구청을 찾아오는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수단을 제공해 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 9월말부터 민원실 및 장애인이 자주 찾는 부서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구정업무안내책자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청기기 , 청각 및 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거동이 불편한 고객을 위한 휠체어 등을 비치, 공공시설의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내 18개 동 주민센터에도 ▲점자구정업무안내책자 ▲보청기기 등을 비치하고 장애인 전담 도우미를 두어 서류대필, 민원안내,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어 고객 감동서비스를 실시해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추가적으로 확대경을 구입해 구청 민원실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하고 구 및 동 청사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개선해 장애인들이 공공시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남동구가 구청을 찾아오는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수단을 제공,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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