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평택시 환경정책과 직원들과 삼성물산 임직원들 2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평택호 상류지역에 적치된 가구·비닐·생활쓰레기 등 각종 폐기물 약 5톤을 일제히 수거했다.
특히, 천안시와 평택시 경계지점으로 자칫 관리가 소홀 할 수 있는 안성천교 인근을 청소함으로써 장마 전 평택호 수질오염을 예방하는데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택호 수질개선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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