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건강보험공단 통계 자료에 따르면 60~79세 이상 노인의 입원 질병순위 1순위가 노년 백내장이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시각장애인 중 59%가 60세 이상 어르신이고 이중 93.2%가 후천적 실명이 진행됐으며, 후천적 실명 인구 가운데 약 60%가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황반변성, 백내장 등 눈 질환으로 인해 실명된다고 한다.
평택보건소는 (재)한국실명예방재단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저시력 예방교육과 함께 시력측정 및 상담을 진행했으며, 교육 중에는 강사와 함께 황반변성 자가 측정을 통해 질병 유무를 확인해 보는 체험시간도 마련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잘못된 눈 관리법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고, 8월에는 안과의원이 없는 팽성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 검진까지 함께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