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설마천 제방에 코스모스 꽃길 조성

조영환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13 1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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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적성면(면장 안배옥)이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하면서 생산성 있는 사업을 시행해 시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적성면은 지난 6월부터 시작한 희망근로사업을 생산성 있는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이를 위해 37번 국도 진입로인 두지리 설마천 제방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해 감악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각종 교량의 난간 도색을 실시하는 것을 비롯 쾌적하고 산뜻한 가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은 물론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에 따른 사업비용을 절감하는 등 1석2조의 사업효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적성면의 희망근로사업으로는 인감대장 일제정비, 재해예방 정비사업,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사업, 그린파주 만들기사업, 등산로 정비사업, 외래식물 제거사업 등 6개 사업에 13개반 112명이 참여하고 있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은 적성면이 추진한 교량 난간 도색작업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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