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은 지난 6월부터 시작한 희망근로사업을 생산성 있는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이를 위해 37번 국도 진입로인 두지리 설마천 제방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해 감악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각종 교량의 난간 도색을 실시하는 것을 비롯 쾌적하고 산뜻한 가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은 물론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에 따른 사업비용을 절감하는 등 1석2조의 사업효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적성면의 희망근로사업으로는 인감대장 일제정비, 재해예방 정비사업,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사업, 그린파주 만들기사업, 등산로 정비사업, 외래식물 제거사업 등 6개 사업에 13개반 112명이 참여하고 있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은 적성면이 추진한 교량 난간 도색작업 후의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