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공무원상 수상 영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13 18: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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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 정지현ㆍ상수도사업본부 김명현등 5명 인천시가 ‘제3회 자랑스런 공무원상’ 수상자를 선정, 13일 발표했다.

시는 제45회 인천시민의 날을 맞아 관내에 소재하는 국가 또는 지방행정기관에 10년 이상 재직한 공무원 가운데 헌신봉사로 시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공무원을 자랑 스런 공무원으로 선정, 15일 인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자랑 스런 공무원 상 수상자 선정은 시본청 실·국장 및 사업소장, 인천지역 국가행정기관 소속 기관장 및 군수·구청장이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서류심사 및 공적사항 현지 확인을 거쳐 인천시인사위원회의 공적심의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제3회 자랑스런 공무원 상 수상자는 계양소방서 정지현씨(42)를 비롯해 상수도사업본부 김명현씨(49), 부평구 민원여권과 김송심씨(56), 인천검찰청 수사과 안해종씨(58), 인천우체국 우편물류과 이강호씨(44)가 선정되는 영예를 않았다.

이들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본연의 업무추진으로 타의 모범이 될 뿐만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상은 15일 오후 6시 송도컨벤시아 전문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제45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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