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주말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12 18: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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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시설공단, 참가자 선착순 접수 강화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덕균)이 25일부터 지역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일 공단에 따르면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주말을 이용해 공교육에서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말프로그램은 암벽등반왕을 비롯해 발표대장 선발대회, 사랑의 징검다리, 청소년생태문화해설가 양성교육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된다.

특히 이번에 실시되는 청소년생태문화해설가 양성교육은 강화청소년수련관에서 오는 25일부터 12월20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강화지역의 자연생태문화를 집중탐구하고 청소년생태문화해설가 양성 교육을 동시에 진행한다.

공단은 이번 교육으로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자연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공하고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생태문화해설가로 활용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별로 개강 전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일정 및 문의사항은 강화군청소년수련관(930-7099)과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930-7049)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강화군 시설관리공단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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