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열기로 임진각 일대 '후끈'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11 1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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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후원...관람객 4만여명 모여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부평구 소재)가 공식 후원하는 '젠트라 엑스 (Gentra X)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이 10일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4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젠트라 엑스의 슬로건인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는 부제로 열린 이날 11회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크라잉넛, 노브레인, 김창완 밴드, 백두산, 장기하와 얼굴들, 이상은 등 국내 유명 뮤직 아티스트들이 총 출연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아울러 새롭게 래핑된 젠트라 엑스 차량 전시, 마술 및 마임 공연, 뮤직 아티스트 인터뷰, 기부 달리기, 경품 추첨, 젠트라엑스 노래에 맞춘 흥겨운 댄스 타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젠트라 및 젠트라 엑스를 타고 오는 고객들에게 무료 공연 티켓, VIP 전용 주차장 사용,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GM DAEWOO가 공식 후원하는 '젠트라 엑스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는 국내 유명 음악 밴드가 참가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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