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ㆍ구직 만남의날 행사 22일 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07 1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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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참가업체 내일 접수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 등과 함께 오는 22일 구청에서 ‘2009년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다.

7일 구에 따르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과 성실한 일꾼을 채용하려는 구인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인력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상호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인업체와 취업 희망자간 일대일 면접을 통한 채용기회를 제공키 위해 개최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 및 기관은 9일까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 방문하거나 FAX(453-2519)로 사업자 등록증과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사진을 지참하고 참여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소상공인 창업상담을 비롯해 여성대상 취업상담창구 운영, 직업적성검사, 제과 제빵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구인업체와 취업 희망자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453-249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시 남동구가 오는 22일 ‘2009년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 한다. 사진은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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