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전문가 교육 19일 실시... 여성복지관, 창업ㆍ취업 지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07 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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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여성복지관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및 창업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클린플래너'(청소전문가)교육을 실시한다.

19일부터 11월2일까지 주6회 하루 6시간 진행될 이번 교육의 대상은 인천시 거주자 중 건물·사무실 청소 취업 희망자와 청소분야 예비 창업자(입주청소, 침대·가전제품 청소, 1인창업 등)가 대상이다.

교육인원은 3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복지관은 교육 수료생들에 대해서는 하루 5,000원 상당의 실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청소분야 취업과 창업을 위한 맞춤 교육으로 교육 수료 후에는 여성복지관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 후 취업할 수 있고 창업 희망자는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연계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7일부터 오는 15일까지로 신청서, 사진 1장,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신청서식은 여성복지관 홈페이지 http://women-center.incheon.go.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교육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서류와 면접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교육문의는 인천시여성복지관 직업안정팀(440-6550~4)으로 하면 된다.

이밖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440- 6526~9, 여성복지관 3층)로 문의하면 무료로 취업 알선과 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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