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채용박람회 내일 연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07 18: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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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구내식당등서… 증명사진도 무료로 찍어줘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9일 오후 2시 구내식당 및 회의실에서 구인ㆍ구직, 창업 준비자들이 함께하는 ‘2009 부평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박람회는 취업준비자, 대학졸업생 및 예정자, 주부, 이ㆍ전직을 준비 중인 자, 취업에 관심 있는 자, 사업자 등록이 있는 업체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며 140여개 구인업체와 2,00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행사는 구직자와 구인자들이 직접 만나는 구인, 구직 만남 마당, 부평 서울요리제과전문학원과 인천직업전문학교가 참여하는 직업훈련기관 시연마당, 면접을 위한 이미지메이킹 강연마당,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부착용 증명사진을 촬영해주는 무료촬영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부평구취업정보센터를 비롯해 인천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 부평상공인지원센터, 근로복지공단에서 마련하는 정부취업지원 및 소자본 창업 상담, 보건소와 여성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금연, 건강상담 마당 등으로 알차게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구인·구직 만남 마당에 참여를 원하는 구인업체는 박람회 참가신청서와 구인표 및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부평구청 취업정보센터에 전화(509-7521) 또는 팩스(509-7696)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2009 부평 채용박람회는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장과 소자본 창업 상담, 직업훈련기관 시연 등을 하는데 구인ㆍ구직에 관심이 있는 많은 업체 및 개인이 참여해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차고 실속 있는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지역경제 부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의(509-658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부평구가 9일 오후 2시 구인ㆍ구직, 창업 준비자들이 함께하는 ‘2009 부평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채용박람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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