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으로 음악여행 떠나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06 18: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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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 11일 팡파르 시립박물관 석남홀서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의 열다섯 번째 공연 ‘플루트음악이 있어서 행복한 날’이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개최된다.

매달 둘째 · 넷째 주 일요일 오는 12월27일까지 열리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인천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진행되는 박물관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4년째 계속되고 있다.

열다섯 번째 공연인 ‘플루트음악이 있어서 행복한 날’에서는 목관악기 중에서 가장 경쾌하고 우아하고 영롱하며 또한 화려한 선율의 플루트 연주를 인천플루트콰이어가 시민들께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쇼스타코피치의 중후한 분위기의 왈츠곡 ‘Waltz No.2’를 시작으로 모차르트 ‘Cncerto in G Major’, 엘가의 ‘사랑의 인사’, 멘델스존 '노래의 날개위에‘,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뮤직 1악장‘, 피아졸라 ’리베르 탱고‘ 제임스 맥네오드 ’이탈리안 멜로디‘를 플루트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문의(440-6735)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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