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현대화 희망자 수요 조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29 1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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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내달 계획 수립 옹진군이 ‘2010년 농어촌 민박 현대화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내달12일까지 민박사업 희망자들에 대한 수요조사에 들어갔다.

29일 군에 따르면 각 면에서 민박 현대화사업 희망자로부터 접수된 수요조사표를 취합한 뒤 오는 10월 중에 예산반영 및 대상가구 교육실시 등 계획수립을 할 예정이다.

올해 민박현대화 사업진행중인 지역별 현황은 북도면 5가구, 연평면 1가구, 백령면 18가구, 대청면 2가구, 덕적면 6가구, 자월면 1가구, 영흥면 9가구의 총 42가구이며 지원예산은 신축, 증축, 대수선 등에 대한 12억4800만원이다.

군은 내년도 민박현대화 사업에 대해 경제여건, 거주기간 등을 고려한 평가기준에 의거 평가점수가 많은 자부터 우선해 대상자를 선정,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추진될 ‘농. 어촌 민박 현대화사업’이 옹진군 도서지역을 찾는 내, 외 관광객들에게 천혜의 관광자원 보고인 옹진관광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899-224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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