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절도등 사전차단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29 18: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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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장, 방범대책 논의등 점포 순찰강화에 최선다짐 모강인 인천경찰청장이 서민생활을 보호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이어 재래시장을 방문, 다양한 의견을 수렴, 치안행정에 반영하고 있다.

모 청장은 28일 직원들과 함께 남동구 모래내시장을 방문, 조합장으로부터 시장에 대한 현황을 듣는가 하면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 시장을 이용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절도ㆍ날치기 등 방범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모 청장은 상인들은 물론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시장주변과 점포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혹시 있을지 모를 절도 및 날치기 등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시장물품 구매하기 행사에서는 제수용품을 비롯해 생필품과 과일 등 200여만원 상당을 구매해 상인들을 흐뭇하게 했다. 인천경찰청은 30일에도 부평시장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민생활 보호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모강인 인천경찰청장과 직원들이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남동구 모래내시장을 방문,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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