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요코하마시의회 대표단 접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28 17: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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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시장, 마사오 시의원 인천시 국제고문 위촉 안상수 인천시장은 28일 송도 미추홀센타에서 시를 방문한 일본 타노이 카즈오 한일우호연맹 회장 등 요코하마시의회 한일우호연맹 대표단을 접견했다.

안 시장은 이 자리에서 APCS 기간중 인천시와 요코하마시간 파트너도시 MOU를 체결하는데 지대한 공헌한 오오타키 마사오 요코하마시의원을 ‘인천시 국제고문‘으로 위촉했다.

인천시 국제고문으로 위촉된 오오타키 마사오 의원은 지난 2002년부터 인천시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미술관 자료 1000여부를 2회에 걸쳐 인천시에 제공한 바 있다.

특히 인천시 미술작가들이 요코하마시에서 미술작품을 전시할수 있도록 지원했고 APCS 기간 중에는 인천시와 요코하마시간 파트너도시 MOU체결에 큰 역할을 하는 등 한, 일 양도시간 국제교류사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오오타키 마사오 의원은 현재 요코하마시 8선 의원으로서 한일우호의원연맹 부회장과 카나가와현 문화예술진흥회 의장도 겸하고 있다. 이번 인천시 국제고문 위촉을 계기로 한, 일 양도시간 문화교류는 물론 다방면의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와 요코하마시는 지난 APCS(2009년 9월15일~17일)기간중 파트너쉽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안상수 인천시장이 요코하마시간 파트너도시 MOU를 체결하는데 공헌한 마사오 요코하마시의원을 인천시 국제고문으로 위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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