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농촌봉사 펼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27 17: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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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는 26일 추석을 앞두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화군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청라사업소는 ‘녹색성장 그린경영’ 일환으로 1사1촌을 맺은 강화군 양도면 삼흥리에 소재한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화 특산품인 속노랑 고구마 캐기와 선별, 포작작업 등 농가에서 직접 일손을 돕거나 농산물 현지 구매를 통해 농가소득에 보탬을 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청라사업소는 지난해부터 강화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감자캐기, 순무캐기 등 정기적으로 농촌돕기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지난부터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결손가구에 매월 25만원씩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직원들이 강화군 삼흥리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벌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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