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축전 성공기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15 1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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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독교총연합회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박삼열 목사) 지도자급 목회자들과 기독교계 주요 당직자들이 15일 도시축전 행사장을 방문, 관계자를 격려하며 도시축전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방문 행사에는 인기총 총회장 박삼열 목사를 비롯해 증경회장, 공동회장, 각 구연합회장 등 목회자와 평신도, 국민일보, 기독교신문사 기자단 등170여명과 전용태 장로를 비롯한 성시축전준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도시축전 조직위 관계자는 브리핑을 통해 “인천의 교회들을 대상으로 도시축전에 대해 적극 홍보하는 것은 물론 교인들이 도시축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각 교회별로 도시축전장을 꼭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도시축전장 주출입구 등에 설치된 신종 플루 발열감지기 및 살균소독기 등을 통과하며 신종 플루에 대한 철저한 안전대책을 구축한 도시축전 조직위원회의 노고를 치하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 교육효과와 볼거리가 제공되고 있는 도시축전장에 가을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관람객들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참석자들을 또 도시계획관과 도시축전 행사장을 돌아본 후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 전망대에 올라 도시축전 행사장과 송도국제도시 주요사업 현장을 한눈에 조망하며 성공기원 기도회를 가졌다.

박삼열 총회장은 “인천도시축전을 통해 인천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가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고 우리나라 전체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 교계의 적극적인 기도와 협조가 필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인기총은 그동안 인천도시축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특별기도회 개최(7월25일 인천순복음교회), 도시축성공기원방문(8월4일), 도시축전의 성공 기원 티켓 13,500매(1억3000만원 상당)구매 등 도시축전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지도자급 목회자들이 인천도시축전 행사장을 방문, 행사 관계자로부터 녹색 성장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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