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시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번부 인천지역 주택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매매는 0.09%, 전세는 0.28%를 기록, 상승세를 나타냈다.
매매는 중형 아파트의 오름세(0.10%)에 힘입어 전주에 이어 상승했고 전세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경기지역으로 이동한 전세수요와 가을이사철의 영향으로 지난주(0.16%)와 비교해 0.12%P 상승했다.
인천 대부분 지역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만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남동구와 연수구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전세에서는 부평구가 한 달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주 매매 시장은 남동구(0.19 %)가 가장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고 계양구와 남구(0.13 %), 연수구(0.12%)가 그 뒤를 이었다. 동구, 중구 등 그 외 지역들은 소폭 상승하거나 움직임이 없었다. 규모별로 소형 0.07%, 중소형 0.10%, 중형 이상에서는 0.13%을 기록했다.
남동구 고잔동(2.5%)과 간석동(0.29%)이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고잔동 한화꿈에그린월드에코메트로(A12블럭) 전평형대가 전주 대비 5%의 상승률을 , 간석동 래미안자이 전평형이 1000만원씩 상승했다.
계양구는 작전동이 0.4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작전동 도두리마을대동 57㎡가 900만원 올라 1억2650만원을 기록했고 도두리마을 동남,롯데 57㎡와 80㎡가 300만원 가량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고정적인 약세지역인 동구와 중구, 강화군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률을 나타냈다.
계양구가 0.64%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이어 서구(0.46%), 남동구(0.37%), 연수구(0.13%) 순이었다. 계양구 계산3동 동남 57㎡와 팬더1,2차 53㎡가 800만원씩 상승했고 서구 가좌동 공작 59㎡ 1000만원 상승해 4500만원을 기록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