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 추석앞두고 영화관등 현장예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10 17: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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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소방서(서장 이근태)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9일 관내 아이즈빌아울렛 현장예찰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예찰에서는 추석 특수로 쇼핑객 증가와 4, 6층에 운영중인 CGV 복합상영관에 관람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관계자들에게 명절 분위기에 편승, 안전의식이 저하되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화재 경각심을 드높이고자 이뤄졌다.

이근태 서장은 “매년 명절연휴의 들뜬 분위기로 이해 화재등 재난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무엇보다 관계자들의 안전관리 의식과 직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서장은 또 “앞으로도 관내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현장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 대상처 관계자들의 안전관리업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해 향후 소방안전대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부평소방서 이근태 서장이 직원들과 함께 관내 아이즈빌아울렛에 대한 현장예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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