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교하읍 주민들, 청결활동에 너도나도 발 벗고 나서~

조영환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27 1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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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장병들이 취약지역에 대한 청결활동에 발벗고 나서 훈훈한 감동이 일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각 단체, 장병,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은 26일 아침부터 땀방울을 흘리며 관내 취약지에 대한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이 날 G&G출장민원실의 인근 주변과 주요 도로변 및 공릉천변, 하천 바닥 속까지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해 약 7톤의 쓰레기와 잡초(2톤)를 수거했다.

청결활동에 참여한 주민들은 “내가 사는 동네를 내 손으로 깨끗하게 한다는 것은 매우 보람있는 일” 이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동참을 하겠다”고 열정을 보였다.

유영남 교하읍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청결활동을 모색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는 깨끗한 파주만들기를 실천하는 행정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조영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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