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견하는 사절단은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진출하기 어려운 두바이(아랍에미리트), 카이로(이집트)로 파견기간은 11월 9일부터 15일까지다.
파견규모는 12개 업체며 사절단이 현지에서 수행하게 될 주요일정은 두바이 종합상담회(11월 10일), 카이로 종합상담회(11월 12일)로 사절단 참가기업과 현지 바이어와의 1대1 상담 등이 진행된다.
무역사절단 참가 자격은 주 사무소 또는 공장이 인천시 부평구에 등록된 제조업체로 수행기관의 시장성 평가결과 파견 대상지역에서 '보통'이상을 얻은 업체 이어야 한다.
참가업체는 부평구청으로부터 ▲상담회 개최관련 경비 ▲시장 조사비 ▲통역 및 바이어 섭외·홍보 등을 지원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 및 상담희망품목 명세서, 서약서, 카탈로그 등을 인천 부평구청(032-509-6571)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450-0563)로 제출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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