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임문환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26 12:27: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 임문환 교수(54)가 산과(주산기의학)와 줄기세포에 대한 논문이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인명사전에 올랐다.

26일 인하대에 따르면 임 교수가 주연구 분야인 산과와 줄기세포(Stem Cell)에 관한 다수의 SCI 논문발표 및 업적 등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kd)' 2010년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ㆍ경제ㆍ사회ㆍ예술ㆍ의학ㆍ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 5만여명을 선정하여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이다.

이번에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임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 의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1년부터는 미국 스탠퍼드, 예일,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의 방문 교수 및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임문환 인하대 교수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