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위를 취득한 안 군수는 하루 5-6건의 군정일정을 소화하는 거운데에서도 틈틈이 논문 작성을 위해 늦은 밤까지 만학의 열정을 태워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 군수는 학위 논문에서 농산물 수급전망에 대한 기존의 방법대신 '축차적 수급예측모형'을 제시해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우수 논문으로 추천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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