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은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식재 대상지를 확정하고 9~10월중에 지반정비 및 구체적인 수목을 정한후 식재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롱나무, 해당화 등을 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통행이 많은 선착장, 도로변주변, 해수욕장 등에 식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고유의 향토수종인 해당화, 자귀, 배롱, 병꽃 등을 식재함으로써 애향심 증대 및 관광이미지 개선은 물론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옹진군이 가을철 수목식재사업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