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동양 최대 지식멤버십 특강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23 13: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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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지식멤버십 최고 경영자 프로그램인 'IGM지식클럽'이 인천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클럽은 24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지역 기업인들과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성장의 해법, 글로벌 스탠다드에 있다'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인천지역 기업들이 불황을 극복하고 지속성장을 찾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강에는 (주)이건산업 이춘만 대표이사와 김현숙 인천경제인협회명예회장, 이선우 인천여성경제인협회회장, 기전산업(주) 김종원 회장, 강국창 동국전자회장, 송재철 파일프레스 대표를 비롯한 인천지역 주요 경제인사 및 기업CEO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의는 국제변호사이며 경제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전성철 IGM이사장이 직접 맡는다

전 사장은 이날 글로벌 스탠다드의 4대 핵심가치인 투명성, 다양성, 문화성, 시장성을 통해 기업인들이 어떻게 불황을 극복해야 하는지, 글로벌 스탠다드가 제시하는 방향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글로벌 스탠다드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그것이 기업경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기업지속성장에 글로벌 스탠다드가 과연 어떤 이익이 되는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IGM 관계자는 "오는 9월17일 'IGM지식클럽' 인천 특별 클래스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기업들이 인천 클래스를 통해 경기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GM지식클럽은 전국 주요기업 CEO및 임원700명이 재학하고 있는 단일최고경영자 프로그램으로는 동양 최대 규모로 현재 서울을 비롯한 대구, 부산, 울산, 대전, 광주 등 6곳에 클래스가 개설 운영하고 있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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