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남동구청장, 20일 출판 기념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8 1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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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남동구청장이 20일 오후 6시30분에 인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윤 구청장은 두 번에 걸친 인천시의원 경험과 3선 구청장으로서의 알찬 마무리를 위해 풀뿌리정치인 윤태진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엮은 ‘시작과 끝은 하나다’라는 책을 펴냈다.

7개월간의 집필과정 끝에 출판기념회를 갖는 이 책에는 윤 구청장의 유년시절의 추억부터 청운의 꿈을 품은 청년시설, 정치입문과정과 20년간의 인천시의원과 구청장생활이 담겨져 있다.

또 ‘인간 윤태진의 못다한 이야기’를 통해 정치 현장에서 못 다한 뒷 이야기도 함께 담았다. 윤 구청장은 자서전 출판을 앞두고 “원칙과 소신으로 한길을 걸어온 지난날의 삶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 구청장은 “풀뿌리정치인 윤태진의 시작도 인천이었기에 항상 인천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며 “따라서 시작과 끝은 ‘인천’ 그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윤태진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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