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 피의자 검거 공세운 외국인에 보상금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7 09:41: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부경찰서(서장 김상호)는 17일 경찰서장실에서 부축빼기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공을 세운 외국인에게 감사장 및 보상금을 수여했다.

남부서에 따르면 파키스탄인인 M모씨(33. 남)는 최근 남구 노상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피해자의 휴대폰을 절취하는 것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피의자 3명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김상호 남부경찰서장이 피의자 검거에 공을 세운 외국인에게 보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