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원주시 문막읍과 자매결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6 1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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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금창동 새마을부녀회와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회의실에서 상호 우호증진 및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농간 우호협력 증진과 교류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협약식에는 원용분 금창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자생단체장, 조정준 금창동장 등 금창동 관계자들과 문막읍 새마을부녀회장 등 문막읍 관계자들이 참석, 협약식과 함께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양 지역은 앞으로 실질적인 상호협력으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각종 사업에 대한 교류를 약속했으며 문막읍은 지역축제 참석 및 농특산물 직거래 협조 등을 요청했고 금창동은 인천도시축전과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등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찬식 기자

사진설명= 동구 금창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과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들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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