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도시축전 주행사장서 남동구 알리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2 10: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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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청장 윤태진)가 2009인천세계도시축전 주행사장에서 남동구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해 개청 20년을 맞은 남동구의 비약적인 발전상과 46만 구민의 결집된 힘을 함축한 새로운 도시브랜드인 ‘Power NAMDONG’과 제9회 소래포구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전시홍보관, 체험행사, 이벤트 행사 등 3개 테마를 갖고 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신비의 자연포구, 수도권 유일의 재래어항 축제 이미지를 집중 부각시키기 위해 ‘어린이 염전체험관’, ‘꽃게랑·새우랑 사진 찍기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행사시 게임 참가자들에게는 소래포구에서 생산된 젓갈, 소래 천일염, 축제 홍보용 기념품 등을 무료로 제공해 ‘제9회 인천소래포구축제’ 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구의 ‘어린이 염전체험관’과 ‘꽃게랑·새우랑 사진 찍기 포토 존’ 등의 주민참여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함께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도시축전행사장을 찾는 남동구민들을 위해 30분 간격으로 버스 2대가 도시축전행사장에서 소래포구 한라비발디 건너편 정우카센터앞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소래포구축제 기간 중에는 남동구청에서 도시축전행사장으로 운행하는 버스 2대와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도시축전행사장까지 운행하는 버스 2대를 각각 30분 간격으로 추가적으로 운행할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사진설명= 인천시 남동구 관계자가 도시축전 행사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남동구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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