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경찰서, 영세자영업자 간담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0 11: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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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경찰서(서장 배상훈) 철마지구대는 10일 관내 슈퍼 등 영세자영업자 20여명을 지구대로 초청, 업주의 자위방범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세자영업자로 대부분 업주 혼자 야간까지 운영해 심야시간대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큼에 따라 방범시설과 의식 제고를 통해 범죄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 청소년 상대 술과 담배, 부탄가스, 본드 등의 판매금지와 관련한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업주와 함께 업소를 방문하여 방범CCTV 설치여부와 작동상태와 촬영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환풍구와 방범창 등을 확인했다.

김종석 지구대장은 ‘방범진단 후 방범시설 취약개소와 주변 환경 취약지점은 112순찰차 연계순찰 강화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 취약개소를 중심으로 방범체제를 강화’하는 등 집중 순찰을 통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부평경찰서 철마지구대 관계자가 슈퍼 등 영세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업주의 자위방범의식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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