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기관단체 일제대청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09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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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내가면은 최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해안가 등에 대한 일제대청소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일제대청소에는 내가면사무소를 비롯해 이장단, 노인회,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7개 단체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기초질서지키기 생활화 운동 어깨띠와 현수막을 준비해 관내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clean-incheon 확립을 위한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또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5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일제대청소 후 내가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등과 함께 황청리에서 음식을 준비해 대청소로 참가자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도 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군 내가면 기관단체 회원들이 해안가에서 대청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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