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일원화 추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반을 편성하고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대장, 토지등기부 등본을 확인해 대상지를 확정한 후 현장 출장, 토지 현황조사를 거쳐 민원인에게 토지합병 신청서를 통지할 예정이다.
합병신청 된 토지는 지적공부 정리 후 건축물대장 관리부서에 제공, 소유자 별도의 신청 없이 지번을 변경·정리하고 토지·건물 지번이 일원화 된 토지대장, 지적도, 건축물대장, 토지등기부 등본을 담당 공무원이 직접 민원인에게 방문해 전달한다.
구 관계자는 “일원화 추진은 1건축물 1지적공부로서 민원인이 편리하고 간편하게 각종 대장을 발급 받을 수 있다”며 “앞서가는 선진행정으로 고품격 민원서비스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770-6364)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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