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로관현악단 금요음악회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05 0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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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로닷컴 영상사업부의 강화인터넷방송과 강화로관현악단이 오는 10월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반까지 용흥궁 공원에서 "금요음악회"를 연다.

이미 음악회를 열고 있는 금요음악회는 수만명이 모이는 시끌벅적한 대형 축제의 틈새 행사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주민들이 주인인 작은축제를 쉴새없이 개최하며 그들만의 문화를 즐기고 주민단합과 지역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남이섬(남이공화국)에서는 작은 공간들을 활용, 대학생들이 부담없이 공연과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개방하고 있으며 이미 대학로에서 남이섬까지 직행노선까지도 운영하고 있다.

대학로와 인사동 거리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또 금요음악회는 참여한 관객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와 지역에서 뻐꾸기로 손문난 최병국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퀴즈와 장기자랑 등에 참여하면 간단한 선물도 제공된다.

강화로닷컴은 지난해 강화군연합공연단 '강화어울림'을 창단, 회원 150여명이 지난 5월30일과 31일 농업기술센터 잔디광장에서 창단공연을 가진바 있으며 인천시민가수 황태음과 아씨, 가수 강철과 팬클럽과 전속공연 협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강화로닷컴은 관내에서 활동 중인 갑비고차 관현악단을 강화로관현악단(단장 박동진)으로 재 조직해 이제 강화인터넷방송과 함께 악단을 포함한 각종 공연 예술활동이 가능해 지기도 했다.

강화로닷컴은 또 앞으로 강화로관현악단과 강화어울림. 황태음과 아씨. 가수 강철과 팬클럽 등이 함께 60~70년대 인기를 끌었던 유랑악단과 콩클대회를 재연, 강화군내 곳곳을 순회하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강화로관현악단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반까지 용흥궁 공원에서 "금요음악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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