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HOME&QUICK'서비스 및 '찾아가는 이동 희망상담실' 운영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8-03 15: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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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지역내 잠재된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보호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시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HOME&QUICK(홈앤퀵)' 서비스와 '찾아가는 이동 희망상담실'을 운영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는 급여신청자가 직접 읍면동을 방문해 상담 후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내달부터 실시되는 홈앤퀵 서비스로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중증질혼자 중 거동이 불편해 내방하기 어려운 민원인이 전화 한 통화로 복지급여를 신청하면 복지조사 담당공무원이 대상자의 집을 방문해 초기사암 후 복지급여를 접수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시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정보부족이나 읍면동사무고 방문을 부담스러워 받지 못하느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희망상담실'도 운영한다.

이는 매주 수요일 지역내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희망하우스 봉사차량을 이용해 현장에서 긴급복지, 무한돌봄, 한시갱계보호 등 복지상담을 통해 법.제도의 한계로 보장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게 된다.

문의 (031-590-8662)

남양주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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