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GTX 조기착공 범시민 서명운동(사진)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7-30 1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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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유치추진협의회 내달 10일까지 전단지 홍보와 서명운동 펼쳐 군포시는 GTX 3개노선 동시착공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을 금정-의정부 노선을 조기 착공을 요구하는 홍보전단지 등을 뿌리며 서명운동을 금정역에 펼쳤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범시민 캠페인은 우선순위 1,2위인 킨텍스-동탄, 송도-청량리 노선으로 3순위에 있는 금정- 의정부 노선을 1순위로 또는 3개 노선을 동시에 착공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과 이에 따른 홍보를 펼쳤다.

군포 GTX유치추진협의회는 금정-과천-양재-삼성-청량리-창동-의정부 노선중 의정부와 과천시 등과 연대해 공동 유치전략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지난 8일에도 조기착공을 위해 관내 시민사회단체 대표 61명으로 구성된 유치추진협의회(대표 원성희)도 발족했다.

한편 군포 GTX유치추진협의회는 범시민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건의 한다는 방침이며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각동 주민센터 별로 시민 서명운동도 벌이고 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29일 GTX유치추진협의회는 군포시 금정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시급히 착공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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